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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자신문] “전기차 포비아는 없다”…국제소방안전박람회 현장서 관련 기술 대거 선보여_세이프돔 보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5-05-28 06:17
조회
157
국내 최대 소방·안전 산업 전문 박람회 '2025 국제소방안전박람회(Fire & Safety Expo Korea 2025)'가 열린 대구 EXCO 현장에는 전기차 및 대형 화재 진압솔루션들이 대거 전시됐다. 전기차 화재를 막는 비전도성 액체 소화기를 비롯해 질식 소화돔, 소방로봇 등이 활약하면서 전시장의 기술 경연장으로 바꿨다.

지난해 송도 국제도시 지하주차장 화재와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등으로 전기차 포비아가 확산된 가운데 화재를 기술로 제압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제로케이는 제조사 더세이프코리아와 함께 전기차화재 초동 대응, 확산방지, 냉각소화를 목적으로 하는 다기능 질식소화돔 “세이프돔”을 전시했다. 세이프 돔은 방화벽·질식소화포·스프링클러·방향 하부주수관창 등 기능을 갖췄다) 제로케이는 더세이프코리아가 개발한 '세이프돔'의 독점판매법인이다.

세이프돔은 질식소화포(덮개), 프레임, 바퀴 등으로 구성되며, 고정형, 고정 살수형, 이동형, 이동 살수형, 저상형 등으로 구분된다. 이동형의 경우, 주차장에서 전기차 화재 발생 시 세이프돔을 신속하게 화재 지점으로 이동시킨 뒤 돔을 덮어 확산을 방지할 수 있다.